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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식 로그 소개

2025. 12. 13.

 

 

안녕하세요 체질식을 하고 있는 금도봉봉 입니다.

 

체질은 사람마다 다른 타고난 몸의 특성과 균형을 바탕으로 몸을 이해하는 전통의학적 개념이에요. 저는 금체질, 짝꿍은 토체질이랍니다.

 

체질식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금체질에게 소고기・유제품・밀가루 등이 맞지 않고, 일부 특수육과 해산물(민물 제외), 잎채소류가 잘 맞는 편입니다.

토체질은 돼지고기・오리・해산물・잎채소류가 잘 맞고, 닭고기는 되도록 피하는 체질로 알려져 있어요.

 

체질에 따른 섭생 분류는 네이버 카페 ‘8체질 4Life’의 내용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해물이나 채소라도 재료별로 체질에 맞고, 맞지 않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세한 분류는 카페 자료를 함께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집밥을 좋아해서 요리를 자주하다보니 식단 기록을 시작하게 됐는데요,

식재료는 가급적 원물을 사용하는 편이지만 일부 재료는 시제품도 사용합니다.(이 경우 비체질식으로 표기하고 있어요.)

한식의 기본인 된장과 간장은 집에서 담가 먹고 있는데 숙성 중인 장을 기다리는 재미도 있답니다.

 

제 음식 취향은 한식 = 일식 > 중식 > 동남아식 >>>>> 양식・빵 순이에요.

원래도 양식 요리나 베이킹에는 관심이 적었는데, 체질을 알고 나니 더 이해가 되더라고요.

 

여전히 체질 재료를 검색해 가며 요리하고 있고, 좋아하는 비체질 식재료인 토마토는 끊지 못하고 있지만..
시간 지나면 조금씩 나아지겠죠?

 

개인적인 식단 기록이자, 나중에 참고하려고 정리해 두는 저희 집 메뉴판 같은 공간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따뜻한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은 허락 없이 사용하지 말아 주세요^^